개 고양이의 뇌 노화_치매_불안증 영양제 추천 우리나라 15세 이상 노묘에서 50%가 경-중증의 치매를 앓는다고 하니, 반려동물의 치매 발병률은 꽤 높다. 그러나 많은 보호자들이 자신들의 개 고양이에게 진행되는 뇌 노화를 인지하지 못한다. 2008년생, 올해로 18세가 된 분홍이도 이제 경-중증 치매 확정군에 속한다.

개인적으로, 가바(숙면에 도움)와 포스파티딜세린(뇌인지 기능에 도움) 두 영양제가 우리의 삶의 질 향상에 정말 큰 도움이 됐다. 아직도 하루 두세 번은 크게 울지만 평소 상태나 수면의 질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좋아졌다.

블로그를 보니 "밤 새벽에 크게 우는 고양이"에 대한 검색 유입은 꾸준하다. 치매성 불안증으로 인한 밤 새벽 울음으로 고통받는 고양이와 반려인들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.

만약 개 고양이의 뇌인지 기능 또는 치매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면 포스파티딜세린을 추천해 본다. *나는 아이허브에서 사람용으로 구입하여 먹이고 있다 (5% 할인코드 LEM31...